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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아트페스티벌2018 '섬의노래'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있군요'

08.03.금 - 08.05.일 

2:00pm ~ 4:00pm

워크숍 2: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

 

• 대상 : 남녀노소 누구나

• 장소 : 제2기획전시실

• 8월 3일(금) 오후 2-4시 : 놀자!

  8월 4일 (토) 오후 2-4시 :추자!

  8월 5일 (일) 오후 2-4시 :날자!

• 참가비 : 무료 (예약필수, 30명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쫌 놀아본 언니들, ‘춤추는 여자들’의

관객참여형 감성치유 프로젝트

 

2012년부터 시작된 커뮤니티 댄스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일상의 삶에서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생명력 있는 춤바람.

지난 6년 동안 다양한 장소에 초청되며.

약 3000여명의 사람들에게 용기,위로, 열정을 전한『바비레따』가

2018년 여름 제주현대미술관을 찾는다.

 

‘바비레따’는 늦여름에서 초가을 무렵으로 넘어가는 찬란한 계절과 젊었을 때보다 더욱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중년 여성을 뜻하는 러시아어로, 이 워크숍에서는 바비레따를 통해 내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순간과 현재,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빛나는 순간임을 얘기한다.

 

연극인 듯~ 노래인 듯~ 춤인 듯~ 수다인 듯~

공연이라는 사실 조차 잊게 만드는

예술가 5명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감과 소통의 시간.

 

같이(together)의 가치(value)를 실현하며, 무용으로 대중과의 소통에 선두주자 역할을 해 온 프로젝트그룹 ‘춤추는 여자들’의 이 감성치유 프로젝트에서 일상의 삶 속, 자기 자신의 존재와 열정, 꿈과 삶의 의미를 뜨겁게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Guided by 프로젝트그룹 ‘춤추는 여자들’

강애심 (연극배우 극단고래) 장은정 (장은정무용단 대표)

최지연 (최지연무브먼트 대표) 김혜숙 (댄스리서치그룹 대표)

조민수 (Tu Hands 대표) 제작감독 전홍기 음향 홍경우

공연문의 010-3088-8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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